
어제 51화를 끝으로 어언 1년간에 걸친 강철의 연금술사(鋼の錬金術師:하가네노렌킨쥬츠시)가 종영되었습니다.
흐흑 슬퍼요 ㅠ_ㅠ 유일하게 티비에서 보던 애니였는데...
소년강강에 연재되던 아라카와 히로무의 동제작품이 원작으로 작년 10월부터 TBS에서 방영되던 작품입니다.
단행본으로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습니다만 애니메이션은 대단히 높은 퀄리티를 가진 작품이었습니다. 감독은 미즈시마 세이지(水島精二)라고 저는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 그다지 메이저가 아닌듯한...
소년만화이지만 의외로 꽤 잔혹한 장면도 많고 피튀는 씬도 꽤 있지요.
그래도 꽤 철학이고 심각하면서도 적당히 코믹스러운 스토리 전개로 상당히 즐겁게 보았습니다. 엔딩도 그럭저럭 잘 마무리 된것 같고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단행본으로도 꼭 보고 싶군요.
마지막 알의 독백은 정말 멋진것 같아서 옮겨봅니다.
人は何かを得るためには等々の対価が必要となる。
等価交換原則だ。
あの頃の僕らはそれが世界の真実だと信じていた。
でも本当の世界は不完全で、その全てを説明出来る原則なんて存在しなかった。
等価交換の原則も。
それでも僕らは信じている。人は対価なしに何も得ることは出来ない。
僕らが受けた痛みはきっと何かを得るための対価だったはずだ
そして人は誰でも努力と言う対価を払う事で必ず何かを得る事が出来ると。
等価交換は世界の原則じゃない。
いつかまた会う日まで交わした、僕と兄さんの約束だ。
인간은 무언가를 얻기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가 필요하다.
등가교환의 원칙이다.
그시절의 우리들은 그것이 세계의 진실이라고 믿고있었다.
그러나 실제의 세계는 불완전한것으로, 그 전부를 설명할수 있는 원칙같은건 존재하지 않았다. 등가교환의 원칙도.
그래도 우리들은 믿고있다. 인간은 대가없이 어떤것도 얻을수없다.
우리들이 받았던 아픔은 틀림없이 무언가를 얻기위한 대가였을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누구든지 노력이라고하는 대가를 지불하는것으로 반드시 무엇인가를 얻는것이 가능하다고.
등가교환은 세계의 원칙이 아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날까지 나누었던, 나와 형의 약속이다.